정의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에 있는 신문사.
연원 및 변천
1974년 7월 한국문화방송과 통합하였으며, 그 해 11월 1일 문화방송·경향신문·문화방송광고의 3사가 통합하여 ‘주식회사 문화방송·경향신문’으로 개편되었다. 1977년 2월 정경연구소를 흡수하여 월간 『정경문화(政經文化)』를 발행하였는데, 1986년 『월간경향』으로 제호가 바뀌었다. 1980년 12월 1일 언론기관통폐합으로 『신아일보(新亞日報)』를 인수하였으며, 1981년 1월 1일부터 신문을 12면으로 증면 발행하고, 4월 1일 주식회사 문화방송과 사단법인 경향신문사로 각각 분리, 독립하였다.
1980년대에는 경영권이 한화(韓火)그룹의 김승연(金昇淵)으로 넘어가 주식회사 경향신문사가 되었다. 1990년 8월 1일 주식회사로 전환되었으며, 1998년 2월 3일 한화그룹으로부터 독립하여 사원지주회사로 새출발하였다.
현황
참고문헌
- 『2009 한국신문방송연감』(한국언론재단, 2009)
- 『1998 한국신문방송연감』(한국언론연구원, 1998)
- 『한국신문협회20년』(한국신문협회, 1982)
- 『한국신문방송연감』(한국언론연구원, 1981)
- 『한국신문사연구』(이해창, 성문각,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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