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말기 고종의 후궁인 광화당 이씨(光華堂 李氏, 1887∼1970)가 입었던 것으로 전해지는 자적색(紫赤色) 원삼.
개설
내용
겉깃은 배자깃, 안깃은 목판깃이며 넓은 백색 동정이 달려있다. 앞여밈은 좌우 중심이 맞닿는 대금형(對衿形)으로 섶이 없다. 단추는 소실되어 없으며, 금색의 국화무늬 장식 사각 단추와 사각 흉배는 후에 따로 부착한 것이다. 뒷길이 164㎝, 앞길이 133㎝로 앞보다 뒤가 긴 형태이며, 화장 132㎝, 품 46㎝에 소매의 폭은 73.5㎝로 매우 넓다. 배래나 도련이 거의 완만한 직선형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문화재대관 -중요민속자료 2 복식자수편-』(문화재청, 2006)
- 『문화재대관(文化財大觀)』 -중요민속자료편(重要民俗資料篇) 하(下)-(문화재관리국,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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