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종교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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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교
단체
각종 종교의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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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각종 종교의 연구를 위한 학술단체.
내용

우리 나라 및 전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여러 종교현상의 학문적인 연구는 물론,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고 있는 역기능적인 사이비종교의 정화까지 포함하여 광범위하게 연구할 목적으로 1970년 1월 탁명환(卓明煥)이 설립하였다.

설립 당시에는 신흥종교문제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우리 나라의 신흥종교를 주로 연구하다가 1980년 1월부터 국제종교문제연구소로 확대, 개편하였다. 그리고 세계 24개국에 지부까지 설치하고 부설기관으로 한국종교문제연구소를 병설,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연간 6회 이상의 공개학술강좌 및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으며 각급 종교기관 및 교회·신학교육기관 등에서 개최하는 행사 및 강연회를 지원하고 있다. 1982년 8월부터 월간으로 ≪현대종교≫를 발행하고 있으며 단행본으로는 ≪넌픽션 용화교≫를 비롯하여, ≪한국의 신흥종교≫ 기독교편을 발행하고, ≪한국인, 종교의 흐름≫·≪신흥종교의 세계≫·≪한국기독교의 이단≫ 등 16권의 단행본을 발행하였다.

그 밖에 ≪한국의 종교정책연구≫·≪한국신흥종교의 연구≫ 등을 문화공보부 용역으로 발표하였으며, <한국일연정종>·<창가학회> 등 일본종교에 관한 논문 등 100여편의 논문도 발표하였다.

1994년 대성교회 이단시비와 관련하여 탁명환 소장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1997년 현재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대표자는 탁지원(卓志元)이다. 회원은 4천여명이다.

참고문헌

『한국종교연감』(한국종교사회연구소 편저, 고려한림원,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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