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영

  • 역사
  • 인물
  • 조선 전기
조선 전기에, 승문원부교리, 청주판관, 승문원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인물/전통 인물
  • 본관봉화(奉化)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승문원교리
  • 출생 연도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한충희 (계명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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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전기에, 승문원부교리, 청주판관, 승문원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봉화(奉化). 금조(琴操)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금극해(琴克諧)이고, 아버지는 전라도관찰사 금유(琴柔)이며, 어머니는 박천석(朴天錫)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문음(門蔭)으로 사관하였다. 1447년(세종 29)에 북부녹사(北部錄事)로서 친시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452년(단종 즉위년) 예문관대교 재직중에 기생을 간음한 일로 사헌부로부터 "국상 중에 간음하였다."는 탄핵을 받은 뒤 변진에 입거되었고, 이듬해 자원부처(自願付處)되었다.

세조의 즉위와 함께 복직되어 승문원부교리 · 청주판관을 역임하였고, 1472년(성종 3) 승문원교리로서 예종부묘사(睿宗祔廟事)에 집사로 참여하여 그 노고로 1계를 가자받았다.

참고문헌

  • - 『단종실록(端宗實錄)』

  • - 『세조실록(世祖實錄)』

  • - 『성종실록(成宗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二(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2

    : 1승급 가자 : 『성종실록』 14권, 1472년(성종 3) 1월 16일. "부묘의 일을 감장한 예조 정랑 김자정 등에게 1자급을 더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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