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성

  • 예술·체육
  • 인물
  • 대한제국기
  • 현대
해방 이후 「자명고 사랑」·「울고 넘는 박달재」·「고향역」 등을 만든 작곡가.
이칭
  • 이칭김성파
인물/근현대 인물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04년 8월 3일
  • 사망 연도1961년 2월 2일
  • 출생지서울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해방 이후 「자명고 사랑」·「울고 넘는 박달재」·「고향역」 등을 만든 작곡가.

내용

서울 출생. 20세를 전후하여 이왕직양악대(李王職洋樂隊) 출신 연주인들에게 클라리넷을 배웠다. 1925년 무렵부터 무성영화를 위한 효과음악 연주단원으로 활약하였고, 연극단의 막간 여흥의 노래반주단원으로도 활약하였다.

1936년 신민요풍의「능수버들」을 선우일선의 노래로 발표, 성공하였다. 1930년대 후반 이후 신인가수선발대회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면서, 진방남(秦芳男)·백난아(白蘭兒)·박재홍(朴載弘) 등을 발굴하였다. 1956년 대중가요 작사가들과 작곡가들의 모임인 대한레코드작가협회 초대회장에 피선되었다.

대표작품으로는「능수버들」외에 진방남이 부른「넋두리 20년」·「사막의 애상곡」, 백난아가 부른「찔레꽃」·「직녀성」, 박재홍이 부른「자명고(自鳴鼓)사랑」·「울고 넘는 박달재」등과 공보처 제정 국민가요로 최숙자가 노래한 「고향역」(나훈아의 노래와는 다름)이 있다.

참고문헌

  • - 『한국 가요사 1·2』(박찬호, 미지북스, 2009)

  • - 『가요60년사』(황문평, 전곡사, 1983)

  • - 『노래백년사』(황문평, 숭일문화사, 1981)

  • - 『노래따라 세월따라』(황문평, 오아시스출판사, 1977)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