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변광

  • 역사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병조정랑, 용강현령,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경실(景實)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미상
  • 성별남성
  • 주요 관직공조참의
  • 출생 연도1694년(숙종 20)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권오호 (한학자)
  • 최종수정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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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병조정랑, 용강현령, 공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경실(景實). 김소(金素)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승지 김구만(金龜萬)이고, 아버지는 김남식(金南栻)이며, 어머니는 윤이후(尹爾厚)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어려서부터 재지(才智)가 출중하여 남의 칭찬을 많이 받았다. 1723년(경종 3) 증광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대교에 임명되었다. 그 뒤 병조정랑과 용강현령을 지냈는데, 이때 훌륭한 이름을 남겼다. 1765년(영조 41) 공조참의에 오르고, 관직에서 물러난 뒤 향리에 돌아와서 후진 교육과 자기 수양에 진력하였다. 사후인 1796년(정조 20) 호군 채홍(蔡弘)의 천거로 청백리에 올랐다.

참고문헌

  • - 『영조실록(英祖實錄)』

  • - 『정조실록(正祖實錄)』

  • - 『국조방목(國朝榜目)』

  • - 『목민심서(牧民心書)』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문과방목』 卷之十四(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106])

  • 주2

    : 공조참의 임명 : 『영조실록』 105권, 1765년(영조 41) 1월 27일. "이성규·원인손·이해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 주3

    : 청백리에 추천 : 『정조실록』 44권, 1796년(정조 20) 4월 18일. "육조의 판서 이하가 청백리를 추천하여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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