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계용묵(桂鎔默)이 지은 단편소설.
개설
내용
작년 겨울에 자기자신도 수속 없이 들었던 일본집에서 쫓겨났기에, 같은 처지가 될 다른 사람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할 수 없이 이들 모자는 고향인 이북으로 가려고 서울역에 도착한다. 그러나 거기에서 우연히 만난 고향 사람이 이북도 마찬가지라서 이남으로 넘어온 것이라는 말을 듣고서 귀향을 단념하고 만다는 이야기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1920년대 한국작가연구』(채훈, 일지사, 1976)
- 「계용묵론」(이동하, 『관악어문연구』7,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982)
- 「계용묵론」(정창범, 『인문과학논총』8, 건국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1975)
- 「해방기 귀환소설 「별을 헨다」의 현실성과 초월성」(왕한, 『춘원연구학보』 14, 춘원연구학회, 2019)
- 「일제 말 계용묵 문학의 미적 정치성」(고명철, 『영주어문』21, 영주어문학회,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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