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매일신문

  • 언론·출판
  • 문헌
  • 현대
1945년에, 부산에서 국내외 정치·경제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창간한 일간 신문.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1945년에, 부산에서 국내외 정치·경제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창간한 일간 신문.

내용

이택국(李宅國)을 발행인, 윤두해(尹斗海)를 사장으로 하여 부산광역시 대청동에서 창간되었다.

체재는 타블로이드판 2면제로 지면의 구성은, 1면에 『합동통신』과 『고려통신』이 제공하는 외신과 서울발신의 뉴스를 게재하되 주로 정치기사를 다루었으며, 2면에서는 부산지방의 소식과 아울러 사회면 기사에 해당되는 사건보도에 치중하였다.

지방에서 발행하는 신문이면서도 중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경제·국제 관계에 대한 보도를 함으로써 시사성을 강조하였다.

1949년 1월 발행인 겸 편집인이 정덕보(鄭德寶)로 바뀌면서, 제호도 『매일신문(每日新聞)』으로 변경되었으며 지형도 대판으로 확대되었다.

그러나 경영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수차례의 판권의 이양을 겪다가, 1950년 6·25동란이 발발한 직후에 자진 폐간하였다.

참고문헌

  • - 『한국신문백년지』(윤임술 편, 한국언론연구원, 1983)

  • - 『부산·경남언론사연구』(김대상, 대왕문화사, 1981)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