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학십도

  • 예술·체육
  • 문헌
  • 일제강점기
1932년 대동협회에서 이영재가 중국의 문묘악보와 한국의 「영산회상」을 수록한 악보집. 도설서.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1932년 대동협회에서 이영재가 중국의 문묘악보와 한국의 「영산회상」을 수록한 악보집. 도설서.

내용

주 내용은 유학을 도설로 설명한 것이나 오히려 부록으로 실린 악보 때문에 주목을 받게 된 책이다.

여기에는 중국의 문묘악보(文廟樂譜)와 양금보(洋琴譜)로 기보된 한국의 「영산회상(靈山會相)」이 실려 있다.

「영산회상」의 목차는 계면다스름(啓面多瑟音)·웃영산(雲靈山)·중영산(中靈山)·세영산(細靈山)·가락도드리(加樂道道入)·염불도드리(念佛道道入)·타령(打令)·군악(軍樂)·잔도드리(殘道道入)이다.

기보법은 육보(肉譜)이며 여기에 간단한 연주법이 기록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띤다. 또 음악의 장별 구분에도 오류가 적지않다. 악보로서는 그다지 귀하다 할 수는 없으나 1930년대에 외국에서 한국인의 손에 의해 출판되었다는 점에서 색다른 의미가 있다.

참고문헌

  • - 『국악논고』(장사훈, 서울대학교출판부, 1966)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