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부인회

  • 역사
  • 단체
  • 일제강점기
1910년대 교민의 애국심을 고취할 목적으로 연해주 해삼위(海蔘威, 블라디보스토크)의 신한촌(新韓村)에서 조직된 여성단체.
이칭
  • 이칭부인독립회(婦人獨立會)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정경숙 (강릉대학교, 한국사)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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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910년대 교민의 애국심을 고취할 목적으로 연해주 해삼위(海蔘威, 블라디보스토크)의 신한촌(新韓村)에서 조직된 여성단체.

내용

망국의 한을 극복하기 위하여 기독교 교회의 여신도들이 중심이 되어 친목활동과 자녀의 교육 및 애국심 고양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 뒤 1919년 국내에서 3·1운동이 전개되자 이에 고무되어 시베리아임시정부가 수립되고 무장독립운동이 보다 활성화됨에 따라 여성단체도 쇄신할 필요성이 대두하여 단체명을 부인독립회(婦人獨立會)로 개칭하고, 이의순(李義橓)이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참고문헌

  • - 『한국독립사(韓國獨立史)』(김승학, 독립문화사, 1965)

  • - 『한국독립운동사(韓國獨立運動史)』(문일민, 애국동지원호회, 1956)

  • - 『조선독립운동(朝鮮獨立運動)』 제3권(김정명 편, 原書房, 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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