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전기에 어무적(魚無迹)이 지은 한시.
구성 및 형식
내용
9∼14구는 강구가(康衢歌)를 부르며 요순치하의 풍요한 삶과 태평성세를 노래하는 백성들의 모습을 상상하였다. 15·16구는 옥황(玉皇)이 태사(太史)에게 명하여 만만년에 한 번씩 책력을 고치게 하였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담았다. 이 시는 매우 독특한 발상의 우언으로 엮어진 시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속동문선(續東文選)』
- 『한국문학통사』 2(조동일, 지식산업사, 1983)
- 「어무적(魚無迹)의 시(詩)와 홍길동전(洪吉童傳)」(임형택, 『한국한문학연구』 3·4, 한국한문학연구회,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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