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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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에, 배상하·이강국 등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출신들이 창간한 학술 잡지.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1929년에, 배상하·이강국 등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출신들이 창간한 학술 잡지.

내용

A5판. 130면 정도. 1937년 1월 통권 9호로 종간되었다.

편집인 겸 발행인은 배상하(裵相河)·이강국(李康國)·유진오(兪鎭午)·장후영(張厚永)·서재원(徐裁元)으로 각각 연임하였다. 제4호는 조선 특집호이고, 제8호는 조선문제 특집호였다. 논문이 주였고 소설과 시도 약간 실렸다.

소설로는 최창규(崔昌圭)의 「김봉이(金鳳伊)의 아내도 났었다」(창간호), 유진오의 「버틀러양과 그의 책상(冊床)」(창간호), 아세아(亞細兒)의 「오후(午後)의 예조(詣調)」(5호, 1931.7.), 이종수(李鍾洙)의 「일자리 있소」(5호, 1931.7.)와 「실업자의 아내」(6호, 1931.12.), 이청(李靑)의 「빠나나」(8호, 1935.5.), 이삼청(李三淸)의 「선중(船中)」(8호, 1935.5.), 이종수역 「어머니와 아들」(8호, 1935.5.), 현영섭(玄永燮)역 와일드(Wilde, O.)의 「인간정신(人間精神)」(9호, 1937.1.), 칠정생(七亭生)의 「설한풍(雪寒風)」(9호, 1937.1.) 등이 있다.

희곡으로는 노영창(盧泳昌)역 밀림(Milme, A. A.)의 「돈 벌자면 아낙이 난봉」(2호, 1929.12.), 시로는 노영창의 「서러운 흙을 파면」(5호, 1931.7.), 돌샘의 「영일만음(永日漫吟)」(5호, 1931.7.), 임학수(林學洙)의 「산(山)위에 선 드라야」(9호, 1937.1.)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인문·사회과학 논문들이 약 100여편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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