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당인보

  • 예술·체육
  • 문헌
  • 조선 후기
조선후기 문신·서화가 김정희의 인장 200여 종을 모아 엮은 인보(印譜).
완당인보 미디어 정보

완당인보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조선후기 문신·서화가 김정희의 인장 200여 종을 모아 엮은 인보(印譜).

내용

1책. 세로 25.7㎝, 가로 15.8㎝. 완당의 용인(用印)은 성명(姓名) · 본관(本貫) · 자(字) · 호(號) · 재호(齋號) · 심정인(審定印) · 수장인(收藏印) · 사장인(詞章印)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그의 유묵(遺墨)이나 수택본(手澤本)인 장서나 서화 등에 찍힌 것만도 200여종에 달한다.

장서각에 수장(收藏)된 완당인보는 8쪽으로 매장(每張) 18과(顆)의 검인(鈐印)이 있고, 끝장에는 5과로 모두 107과가 수록되었다. 이밖에도 『근역인수(槿域印藪)』에 64점, 『간송문화(澗松文華)』 제3집에 84점이 수록되어 있으며, 또 단행본인 인보가 있다고 한다.

1973년 문화재관리국(현, 국가유산청)에서 편집, 발행한 완당인보에는 장서각 소장의 『완당인보』를 위주로 하고, 『근역인수』 및 『간송문화』와 그밖에 서적이나 유적 중에서 수집, 보충하여 모두 222과의 인영(印影)을 모아 인행(印行)하였다.

『완당인보』의 배열은 김정희 · 완당 · 추사의 순으로 하고, 그밖의 것은 가나다 음순에 의하였다. 장서각 도서에 있다.

참고문헌

  • - 『완당인보(阮堂印譜)』(문화재관리국, 1973)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