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 후기에, 판의금부사, 판돈령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생애 및 활동사항
남녕위(南寧尉). 1864년 국장도감(國葬都監) 하현궁명정서사관(下玄宮銘旌書寫官)과 이듬해 영건도감(營建都監) 제조(提調)와 대왕대비전 서사관(書寫官)이 되어 일을 했으며, 판의금부사(判義禁府事)가 되었다.
이 후에 상호도감(上號都監) 옥보전문서사관(玉寶篆文書寫官)을 거쳐 1866년 가례도감(嘉禮都監) 당상(堂上)으로서 일했다. 판의금부사, 1872년 판돈령부사(判敦寧府事) 1874년 판의금부사를 역임하였다.
1875년 주로 왕실관련 일인 왕세자책례도감(王世子冊禮都監) 서사관, 상호도감익종대왕추상존호(上號都監翼宗大王追上尊號) 서사관, 빈전향관(殯殿享官), 추상가상존호도감(追上加上尊號都監) 서사관, 추상존호금보전문서사관(追上尊號金寶篆文書寫官)으로서 일을 보았다.
참고문헌
- 『고종실록(高宗實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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