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난중일기 및 서간첩 임진장초
무궁화 [순] 순임금 [순]
부수 舛 총획 12
신하 [신] 신 [신]
부수 臣 총획 6
어지럽다 [란] 난리 [란]
부수 乙 총획 13
가운데 [중] 안 [중]
부수 丨 총획 4
해 [일] 차다 [일]
부수 日 총획 4
기억하다 [기] 문체 이름 [기]
부수 言 총획 10
글 [서] 쓰다 [서]
부수 曰 총획 10
편지 [간] 문서 [간]
부수 竹 총획 18
부전 [첩] 시지 [첩]
부수 巾 총획 8
북쪽 [임] 북방 [임]
부수 士 총획 4
지지 [진] 별 이름 [진] 일월성 [신] 때 [신]
부수 辰 총획 7
모양 [장] 형상 [장] 형태 [상] 모양 [상]
부수 犬 총획 8
풀 베다 [초] 거칠다 [초]
부수 艸 총획 12
- 역사
- 문헌
- 조선 후기
- 국가문화유산
- 명칭 이순신 난중일기 및 서간첩 임진장초 (李舜臣 亂中日記 및 書簡帖 壬辰狀草)
- 분류기록유산/전적류/필사본/일기류
- 소재지 충청남도 아산시 현충사길 48 (염치읍, 현충사)
- 종목 국보(1962년 12월 20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최종수정 2024년 07월 08일
이순신 난중일기 및 서간첩 임진장초 / 이순신 난중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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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시대 명장 이순신이 임진왜란의 전황을 기록한 일기.
내용
『난중일기초』는 총 7책으로, 임진왜란이 일어난 다음달, 즉 1592년(선조 25) 5월 1일부터 시작되어 그가 전사한 1598년 10월 7일까지의 군중일기이다.
이것이 후세 『충무공전서』에 전하여진 『난중일기』의 친필초본(親筆草本)이다. 『충무공전서』의 『난중일기』보다 내용이 더 상세하여 그의 일상생활과 동료나 친족과의 왕래, 수군통제에 관한 비책(秘策) 등 중요한 기사가 실려 있다.
그 여백에는 전황을 보고한 장계(狀啓)의 초안, 증답(贈答)의 비망기(備忘記), 또는 시문의 초 등이 있다. 『서간첩』은 간찰(簡札)을 첩장한 것이다.
『임진장초』는 1592년에 이순신이 보고하고 군무에 대하여 지령을 청한 계달(啓達)의 글을 필록(筆錄)시킨 등록(謄錄)이다. 『충무공전서』에 수록한 것보다 내용이 더 상세하여 사료적 가치가 높다.
『난중일기초』는 임진왜란의 역사를 살피는 귀중한 사료임은 물론, 이순신의 친필이라는 점에서도 국가유산의 가치가 높다.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 현충사(顯忠祠)에 보관되어 있다.
참고문헌
- 국가유산청(www.kh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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