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상감 모란문 표주박모양 주전자
봄 [청] 동쪽 [청]
부수 靑 총획 8
자석 [자]
부수 石 총획 14
비기다 [상] 무악 이름 [상]
부수 豕 총획 12
산 깊은 모양 [감] 곁굴 [감]
부수 山 총획 12
수컷 [모] 수삼 [모]
부수 牛 총획 7
붉다 [단]
부수 丶 총획 4
글월 [문] 무늬 [문]
부수 文 총획 4
표주박 [표] 박 [표]
부수 瓜 총획 16
법 [모] 본뜨다 [모]
부수 木 총획 15
모양 [양] 물건 [양] 상수리 [상]
부수 木 총획 15
술 [주] 냉수 [주]
부수 酉 총획 10
볶다 [전] 조리다 [전]
부수 火 총획 13
자식 [자] 동짓달 [자]
부수 子 총획 3
- 예술·체육
- 물품
- 국가문화유산
- 이칭청자 상감모란문 표형 병
- 명칭 청자 상감모란문 표주박모양 주전자 (靑磁 象嵌牡丹文 瓢形 注子)
- 분류유물/생활공예/토도자공예/청자
-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웹페이지https://www.heritage.go.kr/heri/cul/culSelectDetail.do?ccbaCpno=1111101160000
- 위도37.5240413763397
- 종목 국보(1962년 12월 20일 지정)
- 지정기관국가유산청
- 집필 1995년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고려시대의 청자 주전자.
내용
수구 부분에는 복판(複瓣)의 연잎이 흑백상감으로 묘사되었고 그 아랫부분에도 그려져서 각 부분의 경계가 되고 있다. 목의 윗부분은 흑백상감으로 운학(雲鶴)을 그려넣었고, 목은 잘록하여 인체의 허리를 연상하게 하는데 이 부분은 골이 지게 패어 주름이 잡혀 있는 듯하다.
병의 아랫부분 몸통에는 활짝 핀 모란과 피지 않은 봉오리, 이파리들이 꽉 짜여진 채 전면을 장식하고 있어 일종의 리듬감마저 느끼게 한다. 이 부분은 표현기법상 중심 소재인 모란꽃과 잎들은 제외하고 그 바탕이 되는 부분을 백토로 메워서 나타내고자 하는 문양이 태토의 색깔대로 드러나게 되는 역상감 기법을 사용하였다.
또 유려한 손잡이와 주구가 시작되는 몸통의 경계에서는 백토로 점을 찍는 퇴화(堆花) 기법도 보인다. 기형과 유색 등으로 볼 때 선이 매우 우아하면서도 안정감을 주며 은근한 빛을 머금어 고려적인 조형성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참고문헌
- 『국보』-청자·토기-(최순우 편, 예경산업사, 1986)
- 『한국의 미』-청자-(최순우 감수, 중앙일보사,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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