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려이유태유고 ()

목차
관련 정보
초려 이유태 유고
초려 이유태 유고
출판
문헌
문화재
조선후기 문신 · 학자 이유태가 영변적소(寧邊謫所)에서 아들과 조카에게 써준 유고.
시도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초려이유태유고(草廬李惟泰遺稿)
지정기관
충청남도
종목
충청남도 시도유형문화유산(1984년 01월 11일 지정)
소재지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 184 공주대학교 박물관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조선후기 문신 · 학자 이유태가 영변적소(寧邊謫所)에서 아들과 조카에게 써준 유고.
서지적 사항

4책. 1984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내용

상소문고(上疏文稿) 1책, 시필(時筆) 2책, 정훈(庭訓) 1책이며, 이유태가 1678년(숙종 4)에 영변적소(寧邊謫所)에서 73세 때 아들과 조카에게 써준 유서(遺書)이다. 이유태는 경주인으로 호는 초려(草廬), 시호는 문헌(文憲)이다. 김장생(金長生)과 김집(金集) 부자의 문인으로 예학에 밝고 학행으로 천거되어 세자사부와 승지 · 대사헌 등을 지냈다. 예송(禮訟) 2차 때 남인(南人)의 배척을 받아 영변(寧邊)에 유배되었다가 5년 후에 방환되었다. 충청남도 공주시 상왕동 이정우(李禎雨)가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충남도지』(충청남도, 1979)
『문화재대관』(충청남도, 1996)
『초려집(草廬集)』(李惟泰, 한국고전번역원, 『韓國文集叢刊』, 2013)
관련 미디어 (4)
• 항목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