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경상북도 영천시·경산시·칠곡군과 대구광역시 동구·군위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개설
명칭 유래
자연환경
현황
서쪽의 파계사(把溪寺), 북쪽의 군위에는 국보로 지정된 군위삼존석굴(국보, 1962년 지정)이 있는데 통일신라 초기에 화강석으로 조성된 석굴로 제2석굴암이라 한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사찰 · 암자 · 마애불 · 석불상이 있어 유명하다. 대구와 교통이 원활하게 되고 대구시민들의 관광위락공원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공원구역 현황은 자연보존지구가 28.087㎢, 자연환경지구가 61.972㎢, 자연마을지구가 5개소에 0.188㎢, 그리고 집단시설지구로 대한지구가 0.056㎢가 지정되어 있다. 동대구역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접근이 쉬우며, 대구-포항간 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칠곡 나들목을 통해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참고문헌
- 『환경백서』(환경부, 2008)
- 『한국관광지리』(김홍운, 형설출판사, 1997)
- 경상북도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gbpalgong.go.kr)
- 대구광역시청(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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