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윤수

  • 문학
  • 인물
  •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앵무새』, 『은화식물지』 등을 저술한 시인.
이칭
  • 이칭목운(牧雲)
인물/근현대 인물
  • 사망 연도1984년
  • 성별남성
  • 출생 연도1916년
  • 출생지함경북도 경성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최종수정 2023년 02월 07일
함윤수(1916-1984) 미디어 정보

함윤수(1916-1984)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의

일제강점기 『앵무새』, 『은화식물지』 등을 저술한 시인.

개설

호는 목운(牧雲). 함경북도 경성 출생.

생애 및 활동사항

1941년니혼대학(日本大學) 예술과를 졸업하였다. 1951년 월남하여 상명여자고등학교 교사, 청주대학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출판사를 경영하였다.

1938년 ‘맥(貘)’ 창립동인에 참가하여, 『맥』에 시 「앵무새」(1938.6.)·「유성(流星)」(1938.6.)·「너구리 같은 여인」(1938.10.)·「말 못하는 앵무새」(1938.10.) 등을 발표하였다. 이 무렵에 시집 『앵무새』(삼문사, 1939)·『은화식물지(隱花植物誌)』(장학사, 1940) 등의 시집을 내어 왕성한 창작의욕을 보여주었다.

광복 후에도 작품활동을 계속하여, 시 「부취(腐臭)」(문예, 1953. 송년호)·「기원」(신천지, 1957.7.)·「여인」(사상계, 1955.8.)·「눈으로 말하고」(문학예술, 1955.10.) 등을 발표하였다. 그의 작품은 인생의 허무와 어둠을 극복하려고 하는 꿈과 빛에의 의지를 추구하였다. 그 밖에 제3시집 『사향묘(麝香猫)』(중앙문화사, 1958)·『함윤수시선(咸允洙詩選)』(중앙문화사, 1965) 등이 있다.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으로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사실과 다른 내용, 주관적 서술 문제 등이 제기된 경우 사실 확인 및 보완 등을 위해 해당 항목 서비스가 임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콘텐츠 이용 안내

콘텐츠 수정 요청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주제
0 / 500자
근거 자료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파일선택

최대 5개, 전체 용량 30Mb 첨부 가능

작성 완료되었습니다.

작성글 확인

다운로드가 완료되었습니다.

다운로드할 미디어를 선택해주세요.

모든 필수 항목을 입력해주세요.

다운로드할 미디어가 선택되지 않았습니다.

다운로드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미디어 다운로드

  • 이용 목적을 상세히 작성하여 주세요.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표기 : [사진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이용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