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968년, 광주가톨릭대학교에서 한국적인 그리스도교 신학을 모색하기 위하여 발행한 신학 잡지.
편찬 / 발간경위
이와 같은 시대적 요구에 입각하여 1968년 12월 광주가톨릭대학교)[당시 광주대건신학대학]에서 정은규 신부를 편집인 겸 발행인으로 하여 『전망(展望)』이란 제호(題號)로 창간되었다. 당시로서는 유일한 천주교계의 신학 잡지였고, 1971년부터 1년에 4차례 간행되고 있다. 1973년 여름호부터 『신학전망』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2020년 6월 현재 209호가 발행되었다.
서지적 사항
내용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단행본
- 『한국가톨릭잡지기사색인』(한국교회사연구소, 1994)
- 『신학전망』(광주가톨릭대학교 출판부, 196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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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신학의 한 분야. 영혼을 구하고 영원한 생명에 참여한다는 종교 목적에 비추어 본 인간의 행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신(神), 타인, 자기에 대하여 어떠한 행위가 그 목적에 합치하는 선(善)인가를 연구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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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종교의 비합리성·비과학성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종교는 초이성(超理性)인 것이지 반이성(反理性)은 아니라고 설명하는 학문. 신학의 한 분야이다. 종교, 계시 및 기독교의 기초를 이성에 의하여 설명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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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가톨릭 신학 사조의 하나. 1960년대 말기에 일어난 것으로, 교회는 억압받는 자의 해방을 위하여 혁명 운동에 적극 참여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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