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문신·학자 송시열의 『우암계녀서』를 후대인이 원고지에 펜으로 필사한 교훈서. 여훈서.
개설
서지적 사항
내용
이어서 20개의 항목에 걸쳐 결혼한 부녀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제시했는데, 부모, 남편, 시부모, 형제와 친척, 자식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적고, 이어 제사를 받드는 일에서부터 일상 생활에 필요한 일까지 자세히 정리하였다.
주제는 ‘부모 섬기는 도리’, ‘지아비 섬기는 도리’, ‘시부모 섬기는 도리’, ‘형제 화목하는 도리’, ‘친척과 화목하는 도리’, ‘자식 가르치는 도리’, ‘제사 받드는 도리’, ‘손님 대접하는 도리’, ‘투기하지 말라는 도리’, ‘말을 조심하는 도리’, ‘재물을 아껴쓰는 도리’, ‘일을 부지런히 하는 도리’, ‘친정부모나 시부모 및 남편의 병환이 낫을 때 모시는 도리’, ‘의복과 음식하는 도리’, ‘노복 부리는 도리’, ‘돈을 꾸며 받는 도리’, ‘물건을 팔고 사는 도리’, ‘무당에게 기도하지 않는 도리’, ‘종요로운 경계’ ‘옛사람의 착한 행실과 말’ 등이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우암계녀서(尤菴戒女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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