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조선후기 학자 이근중이 인도(人道)의 뜻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도설서. 유학서.
개설
편찬/발간 경위
서지적 사항
내용
전반부는 사장상응도(四章相應圖)를 비롯하여 인물품수도(人物稟受圖), 인물성시성종도(人物成始成終圖), 구관입명도(九關立命圖), 육기질상생후박도(六氣質相生厚薄圖), 변화기질도(變化氣質圖), 구도교제도(九道交濟圖), 사도겸총도(師道兼總圖), 신증치관도(新增緇冠圖), 상관도(喪冠圖), 심의전도(深衣前圖), 심의후도(深衣後圖), 최전복도(衰前服圖), 최후복도(衰後服圖) 등 총 14개의 그림과 그에 대한 해설로 이루어졌다. 이것은 저자가 인도(人道)의 기본이라고 판단된 것을 엄선한 것으로 판단된다.
후반부는 제1장 「인도의」에서는 인도란 알고 행하고 전하는 것이라고 천명하였고, 제2장 도를 안다는 것[知道], 제3장은 도를 실천한다는 것[行道], 제4장은 도를 전파한다는 것[傳道]으로 이루어졌다.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순조실록』
- 『한국계행보(韓國系行譜)』(보고사)
- 『문과방목(文科榜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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