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국은 일제강점기 활동한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1운동 과정에서 국민대회 준비를 주도하다 투옥되었다. 조선노동대회, 조선노동공제회 등에서 활동하며 노동운동에 힘썼다. 서울청년회 내에서 상해파 국내부와 동아일보계를 축출함으로써 민족주의와 사회주의의 분화를 낳았다. 서울파 공산주의그룹 고려공산동맹을 조직하여 이끌었다. 만주에 동양학원, 대동학원을 세워 교육운동을 벌였다. 통일 조선공산당 결성을 위해 노력했으나 화요파에 의해 배제되었다.
김사국
(金思國)
김사국은 일제강점기 활동한 사회주의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1운동 과정에서 국민대회 준비를 주도하다 투옥되었다. 조선노동대회, 조선노동공제회 등에서 활동하며 노동운동에 힘썼다. 서울청년회 내에서 상해파 국내부와 동아일보계를 축출함으로써 민족주의와 사회주의의 분화를 낳았다. 서울파 공산주의그룹 고려공산동맹을 조직하여 이끌었다. 만주에 동양학원, 대동학원을 세워 교육운동을 벌였다. 통일 조선공산당 결성을 위해 노력했으나 화요파에 의해 배제되었다.
역사
인물
개항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