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렬은 1907년 강원도 횡성과 홍천 일대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민긍호 사후에 약화되는 원주 일대의 의병 전쟁을 이끌었으며, 국내에서 의병 항쟁이 어려워지자 의병 부대를 해산하고 만주로 망명하였다. 이범윤·유인석 등이 조직한 성명회, 대한의용부, 대한독립단 등에서 활동하였다. 김좌진이 설립한 성동무관학교 내의 조직인 동우회와 중동선(中東線) 대표로 북만주 의용군에 참여하는 등 무장 독립투쟁을 지속하였다.
한상렬
(韓相烈)
한상렬은 1907년 강원도 횡성과 홍천 일대에서 의병장으로 활약한 독립운동가이다. 민긍호 사후에 약화되는 원주 일대의 의병 전쟁을 이끌었으며, 국내에서 의병 항쟁이 어려워지자 의병 부대를 해산하고 만주로 망명하였다. 이범윤·유인석 등이 조직한 성명회, 대한의용부, 대한독립단 등에서 활동하였다. 김좌진이 설립한 성동무관학교 내의 조직인 동우회와 중동선(中東線) 대표로 북만주 의용군에 참여하는 등 무장 독립투쟁을 지속하였다.
역사
인물
개항기
일제강점기
- 출생1876년(고종 13)
- 사망1926년 9월 19일
- 자문극(文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