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사 대웅전 「삼존불탱화」는 1744년 화승 세관 등이 그린 3폭 구성의 불화이다. 후불벽의 중앙에 석가불회도, 우측에 아미타불회도, 좌측에 약사불회도가 걸려있다. 황악산과 팔공산 일대에서 활동하던 10여 명의 화승이 협업하여 그렸다. 18세기를 대표하는 불화로, 짜임새 있는 구도와 정교한 묘사, 색채의 안정감 등이 탁월하다. 198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직지사 대웅전 삼존불탱화
(直指寺 大雄殿 三尊佛幀畵)
직지사 대웅전 「삼존불탱화」는 1744년 화승 세관 등이 그린 3폭 구성의 불화이다. 후불벽의 중앙에 석가불회도, 우측에 아미타불회도, 좌측에 약사불회도가 걸려있다. 황악산과 팔공산 일대에서 활동하던 10여 명의 화승이 협업하여 그렸다. 18세기를 대표하는 불화로, 짜임새 있는 구도와 정교한 묘사, 색채의 안정감 등이 탁월하다. 198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예술·체육
작품
조선 후기
국가문화유산
- 이칭직지사 대웅전 삼세불도, 직지사 대웅전 삼세후불도, 직지사 대웅전 삼세후불탱화
- 분류유물/불교회화/탱화/불도
- 종목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