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성교일과(天主聖敎日課)』는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롱고바르도(Longobardo, N., 龍華民)가 편역(編譯)한 천주교의 한문 기도서이다. 1602년에 중국 소주(韶州)에서 최초로 간행되었으며, 총 3권으로 되어 있다. 이후에 개정본 출간 과정에서 기도문의 증삭(增削)과 기도문의 배치 순서에 변동이 있었다. 조선에는 18세기 후반에 전해졌으며, 1801년 이전에 한글로도 번역되어 신자들의 기도 생활에 도움을 주었다.
천주성교일과
(天主聖敎日課)
『천주성교일과(天主聖敎日課)』는 이탈리아 출신의 예수회 중국 선교사 롱고바르도(Longobardo, N., 龍華民)가 편역(編譯)한 천주교의 한문 기도서이다. 1602년에 중국 소주(韶州)에서 최초로 간행되었으며, 총 3권으로 되어 있다. 이후에 개정본 출간 과정에서 기도문의 증삭(增削)과 기도문의 배치 순서에 변동이 있었다. 조선에는 18세기 후반에 전해졌으며, 1801년 이전에 한글로도 번역되어 신자들의 기도 생활에 도움을 주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롱고바르도(Longobardo, N., 龍華民, 1565~1655)
- 소장처프랑스 국립중앙도서관, 한국교회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