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는 전라남도 광주 출신의 의병장 양진여 부대에 합진하여 그의 휘하에서 활동하였으며, 1909년 2월 양진여 의진에서 분진한 후에는 주로 전라남도 화순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1909년 5월 19 광주군 덕산면 덕산리에서 일본군 광주분견소군의 습격을 받고 교전하였으며, 이후 체포되어 경성공소원에서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김동수
(金東洙)
김동수는 전라남도 광주 출신의 의병장 양진여 부대에 합진하여 그의 휘하에서 활동하였으며, 1909년 2월 양진여 의진에서 분진한 후에는 주로 전라남도 화순 등지에서 활동하였다. 1909년 5월 19 광주군 덕산면 덕산리에서 일본군 광주분견소군의 습격을 받고 교전하였으며, 이후 체포되어 경성공소원에서 징역 15년 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개항기
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