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어사대부"
검색결과 총 2건
양원준은 고려 전기 어사대부,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예종 때 문음으로 양온서사동정에 처음 출사하여 광주감무까지 승진하였고, 인종 때 전중시어사·상주목부사·형부낭중·시어사중승 등을 거쳐 동북면병마사에 올랐다. 의종 때는 추밀원부사, 어사대부, 이부상서,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하였다.
양원준 (梁元俊)
양원준은 고려 전기 어사대부,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예종 때 문음으로 양온서사동정에 처음 출사하여 광주감무까지 승진하였고, 인종 때 전중시어사·상주목부사·형부낭중·시어사중승 등을 거쳐 동북면병마사에 올랐다. 의종 때는 추밀원부사, 어사대부, 이부상서,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하였다.
대집성은 고려 후기 대장군(大將軍), 어사대부(御史大夫), 수사공(守司空) 등을 역임한 관리이자 무신이다. 무신의 집정자인 최우(崔瑀, 개명 崔怡)의 최측근 인물이기도 하다. 1231년(고종 18)에 몽골군이 침입하자 안북부(安北府)에 출전하여 패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우와의 친분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았다. 최우에게 자기 딸을 주는 등 여러가지 청탁을 일삼으면서 권력을 더욱 강화하였다. 특히 1232년(고종 19)에 강화도 천도를 결정할 때에 반대론자를 현장에서 처단하는 것과 같은 극단적 방법으로 최우의 천도책을 적극 뒷받침하였다.
대집성 (大集成)
대집성은 고려 후기 대장군(大將軍), 어사대부(御史大夫), 수사공(守司空) 등을 역임한 관리이자 무신이다. 무신의 집정자인 최우(崔瑀, 개명 崔怡)의 최측근 인물이기도 하다. 1231년(고종 18)에 몽골군이 침입하자 안북부(安北府)에 출전하여 패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우와의 친분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았다. 최우에게 자기 딸을 주는 등 여러가지 청탁을 일삼으면서 권력을 더욱 강화하였다. 특히 1232년(고종 19)에 강화도 천도를 결정할 때에 반대론자를 현장에서 처단하는 것과 같은 극단적 방법으로 최우의 천도책을 적극 뒷받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