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당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 허원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저자의 아들 허용두(許容斗)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 외 3인이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만도(李晩燾) 외 4인이 쓴 발문이 있다. 제1·2책은 저자의 문집으로, 시(詩)·소(疏)·서(書)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제3책은 부록으로, 향촌 제유(諸儒)들의 글을 모은 동간록(同刊錄)이 수록되어 있다.
삼원당문집
(三元堂文集)
『삼원당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 허원식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5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3책의 목활자본으로, 저자의 아들 허용두(許容斗)가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조긍섭(曺兢燮) 외 3인이 쓴 서문이 있으며 권말에 이만도(李晩燾) 외 4인이 쓴 발문이 있다. 제1·2책은 저자의 문집으로, 시(詩)·소(疏)·서(書)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제3책은 부록으로, 향촌 제유(諸儒)들의 글을 모은 동간록(同刊錄)이 수록되어 있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
- 저자허원식(許元栻)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