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담양고속도로(高敞潭陽高速道路)
고창담양고속도로는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을 기점으로, 전라남도 담양군을 종점으로 하는 대한민국의 고속도로이다. 왕복 4차로, 총 42.5km의 도로이다. 2002년 12월 착공해 2007년 12월 완공됐다. 2006년 12월 7일에는 장성 분기점에서 대덕 분기점까지 25.4km가 개통되었고, 2007년 12월 13일에 고창 분기점에서 장성 분기점까지 나머지 17.1km가 개통되어 전 구간이 완전히 개통됐다. 공사 기간은 5년, 비용은 3542억 원이며, 휴게소는 없고 졸음 쉼터 1곳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