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진미술관(韓美寫眞美術館)
한미사진미술관은 2003년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이다. 사진예술의 복합 공간으로 지난 20년 동안 국내외 유명 사진가들의 전시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전시 도록을 빠짐없이 발행하였다. 2009년에는 한국 사진사 정립을 위해 관련 자료 수집과 연표 작성, 실증자료 보충과 보존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사진문화연구소를 설립했다. 2022년 재단 설립 20주년을 맞아 종로구 삼청동에 첨단 사진 수장시설을 갖춘 미술관을 신축했고, 뮤지엄한미로 명칭을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