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오홍석|손명철"
검색결과 총 2건
남제주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남부에 위치했던 군으로 2006년 서귀포시에 통합된 행정구역이다. 한라산의 남동 및 남서 사면에 해당하며, 완만한 경사의 용암평원이 있다. 해안의 저지대에는 산방산·군산·모슬봉·송악산 등 비교적 낮은 산들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하여 기후가 따뜻하며, 화산도의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훌륭한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 등 제주 특유의 초가집들이 보존되어 있으며 김정희의 적거유적지(謫居遺蹟址)가 있다. 이밖에 고·양·부 삼신인이 세 공주를 맞아 혼인했다는 혼인지와 해식동굴에 부처를 모신 산방굴사 등이 있다.
남제주군 (南濟州郡)
남제주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남부에 위치했던 군으로 2006년 서귀포시에 통합된 행정구역이다. 한라산의 남동 및 남서 사면에 해당하며, 완만한 경사의 용암평원이 있다. 해안의 저지대에는 산방산·군산·모슬봉·송악산 등 비교적 낮은 산들이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하여 기후가 따뜻하며, 화산도의 자연경관이 수려하여 훌륭한 관광자원이 되고 있다. 제주 성읍마을 객주집 등 제주 특유의 초가집들이 보존되어 있으며 김정희의 적거유적지(謫居遺蹟址)가 있다. 이밖에 고·양·부 삼신인이 세 공주를 맞아 혼인했다는 혼인지와 해식동굴에 부처를 모신 산방굴사 등이 있다.
북제주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북부에 위치했던 군으로 2006년 제주시에 통합된 행정구역이다. 조선시대 전라도 관할 아래 제주목을 설치하였는데 1895년 지방관제를 개편할 때 제주부로 독립하였다. 1946년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제주도가 되면서 남제주군과 북제주군이 설치되었다. 북제주군은 제주읍·구좌면·애월면·한림면·추자면을 관할하였다. 애월읍의 빌레못동굴에서 구석기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신석기와 청동기시대 유물도 발굴되었다. 항파두리항몽유적지를 비롯하여 연북정, 신총향사, 추자처사각, 최영장군 사당 등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북제주군 (北濟州郡)
북제주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북부에 위치했던 군으로 2006년 제주시에 통합된 행정구역이다. 조선시대 전라도 관할 아래 제주목을 설치하였는데 1895년 지방관제를 개편할 때 제주부로 독립하였다. 1946년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제주도가 되면서 남제주군과 북제주군이 설치되었다. 북제주군은 제주읍·구좌면·애월면·한림면·추자면을 관할하였다. 애월읍의 빌레못동굴에서 구석기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신석기와 청동기시대 유물도 발굴되었다. 항파두리항몽유적지를 비롯하여 연북정, 신총향사, 추자처사각, 최영장군 사당 등이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