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임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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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은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소과의 발굽동물이며, 세계적으로 4종의 산양이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은 1종으로 중국의 동부 지역을 거쳐 한국 및 시베리아의 남동부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 산양은 1950년대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북부 산악 지대에서 많이 서식하였으나 인간의 개발에 의한 서식지 감소, 지리적 고립 및 밀렵 등에 의해 개체수가 급감하여 적절한 보전 및 관리대책이 없으면 멸종될 위기에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산양 (山羊)
산양은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소과의 발굽동물이며, 세계적으로 4종의 산양이 있다.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은 1종으로 중국의 동부 지역을 거쳐 한국 및 시베리아의 남동부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 산양은 1950년대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충청북도, 경상북도 북부 산악 지대에서 많이 서식하였으나 인간의 개발에 의한 서식지 감소, 지리적 고립 및 밀렵 등에 의해 개체수가 급감하여 적절한 보전 및 관리대책이 없으면 멸종될 위기에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양은 소과 양속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가축인 양과 야생의 양을 포함한다. 학명은 *Ovis aries*으로 Ovis속은 눈물샘 뼈, 사타구니 부위, 발의 두 발가락 사이의 얕은 움푹 들어간 곳에 위치한 샘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축 양은 인간이 육류, 털, 우유 등을 얻기 위해 기르는 동물로 약 10,000년 전부터 가축화되었으며, 주로 초식성 동물로 풀과 같은 식물을 먹으며 생활한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육되고 있으며, 특히 중동, 중앙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유럽 등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양 (羊)
양은 소과 양속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가축인 양과 야생의 양을 포함한다. 학명은 *Ovis aries*으로 Ovis속은 눈물샘 뼈, 사타구니 부위, 발의 두 발가락 사이의 얕은 움푹 들어간 곳에 위치한 샘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축 양은 인간이 육류, 털, 우유 등을 얻기 위해 기르는 동물로 약 10,000년 전부터 가축화되었으며, 주로 초식성 동물로 풀과 같은 식물을 먹으며 생활한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육되고 있으며, 특히 중동, 중앙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유럽 등지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염소는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가축의 하나이며 학명은 *Capra hircus L.*이다. 면양과는 전혀 다른 동물인데도 우리나라에서는 한자의 양으로 인하여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는 산양으로 통용되고 있으나 조선시대 이전의 문헌에는 고양·고 또는 염우라고 하였다.
염소
염소는 소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다. 가축의 하나이며 학명은 *Capra hircus L.*이다. 면양과는 전혀 다른 동물인데도 우리나라에서는 한자의 양으로 인하여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는 산양으로 통용되고 있으나 조선시대 이전의 문헌에는 고양·고 또는 염우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