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희 ()

목차
고대사
인물
삼국시대 신라의 소판 김서현의 딸인 귀족.
인물/전통 인물
성별
여성
출생 연도
미상
사망 연도
미상
목차
정의
삼국시대 신라의 소판 김서현의 딸인 귀족.
내용

소판(蘇判) 김서현(金舒玄)의 딸이며, 김유신의 누이이다. 어릴 때의 이름은 ‘아해(阿海)’였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의하면 보희가 일찍이 꿈에 서형산(西兄山 : 지금의 경주 서악) 꼭대기에 올라가 오줌을 누니 오줌이 서울 안에 가득찼다. 꿈을 깨어 아우인 문희(文姬)에게 꿈이야기를 하였더니 문희가 그 꿈을 사고자 하여 비단치마를 받고 팔았다.

얼마 후 김유신이 김춘추(金春秋)를 보희에게 주선하였으나 보희가 사양하자 아우 문희에게 주선하였는데, 문희가 김춘추와 혼인하여 후에 문명왕후(文明王后)가 되었다.

참고문헌

『삼국사기(三國史記)』
『삼국유사(三國遺事)』
집필자
권덕영
    • 본 항목의 내용은 관계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공공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도에 따라 이용 가능합니다. 백과사전 내용 중 글을 인용하고자 할 때는 '[출처: 항목명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과 같이 출처 표기를 하여야 합니다.

    • 단, 미디어 자료는 자유 이용 가능한 자료에 개별적으로 공공누리 표시를 부착하고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신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ID
    저작권
    촬영지
    주제어
    사진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