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의 연구와 비평활동을 통하여 한국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간의 학술교류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는 한국 현대문학에 관한 연구의 지평을 확대하고 그 연구 결과의 보급을 목표로 1997년 7월 25일 명지대학교에서 국문학 전공 학자들을 중심으로 창립되었다. 초대회장은 홍문표이며, 발기인은 권희돈·엄창섭·임영천·한영옥·신웅순 등이다.
학술대회는 1998년 5월 16일명지대학교에서 ‘문학과 역사’라는 주제로 제1차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한 이래, 2004년까지 매년 1회씩 전국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2005년부터는 연 2회 전국학술대회를 열고 있는데, 2011년 11월까지 총 20회 개최하였다. 학술대회의 주제는 ‘현대문학사의 복원-문학사 밖의 인물들’, ‘다문화시대와 텍스트의 변모양상’, ‘2010년, 탄생100주년 월북문인 재조명’, ‘멀티미디어 시대와 문학의 소통’, ‘한국문학과 학제적 융합’, ‘한국문학과 동아시아 문학의 지평’ 등이었다.
학회지 『한국문예비평연구』 는 1997년 12월 30일 창간호를 발행했다.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매년 2권을 발행했으며, 2005년부터는 연 3회(4·8·12월) 발행하고 있다. 2003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후보학술지로 선정되고, 2007년 등재학술지가 되었다.
회원수는 2012년 현재 560여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