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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평(申漢枰)

    회화인물

     조선후기 「원교이광사초상도」, 「우경산수도」, 「묵모란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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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원교이광사초상도」, 「우경산수도」, 「묵모란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본관은 고령(高靈). 호는 일재(逸齋). 화원(畵員) 일흥(日興)의 조카이며 윤복(潤福)의 아버지이다. 그는 화원으로 벼슬은 첨절제사(僉節制使)를 지냈고 산수·인물·초상·화훼를 잘 그렸다.
    『정조실록』에 “왕이 8월 26일 화사(畫師) 한종유(韓宗裕)·신한평(申漢枰)·김홍도(金弘道) 3인에게 명하여 어진(御眞) 각 1본(本)을 모(模)하게 하시고, 9월 1일에는 영화당(暎花堂)에 임어(臨御)하시어 승지각신(承旨閣臣) 등을 소견(召見)하시고서 어진 초본(初本)을 보시었다.”라는 기록이 있다.
    그의 화풍은 고아하였으며 유작으로는 「원교이광사초상도(圓嶠李匡師肖像圖)」(국립중앙박물관 소장)·「우경산수도(雨景山水圖)」·「화조도」·「묵모란도(墨牡丹圖)」 등이 전한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최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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