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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계동장고분(月桂洞長鼓墳)

    선사문화문화재 | 유적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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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월계동장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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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고분군.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20호. 2기. 영산강의 지류를 낀 낮은 구릉지대에 2기의 장고분이 자리잡고 있었다. 이 일대는 광주첨단과학산업단지로 조성됨에 따라 현지 보존을 위한 2차의 조사가 이루어졌다. 1993년 1차 조사는 시굴조사로서 장고분 2기의 범위를 파악해 보존구역이 결정되었고, 1995년 2차 조사에서는 두 장고분의 주구가 전면 발굴되었다.
    제1호분은 규모가 전체 길이 45.3m, 원부 직경 25.8m이다. 장축은 서북서-동남동방향을 취하고 있으며, 방부는 서북서쪽을, 원부는 동남동쪽을 향하고 있다. 주구는 방패형을 띠고 있어서 방부와 원부 폭은 8m인데 반해, 허리 폭은 14m 내외에 달한다. 석실은 횡혈식석실로서 현실은 길이 4.5m 내외, 너비 3m 크기의 장방형이다. 가장 많이 남아 있는 뒷벽의 높이는 약 2.6m이다.
    제2호분은 규모가 전체 길이 34.5m, 원부 직경 20.5m이다. 장축은 동에서 북으로 약간 기운 동서에 가까운 방향을 취하고 있으며, 방부는 서쪽을, 원부는 동쪽을 향하고 있다. 주구는 제1호분과 마찬가지로 방패형을 띠고 있다. 석실은 연도를 갖춘 횡혈식석실로서 현실은 길이 3.8m, 너비 2.4∼2.5m 규모의 장방형이다. 가장 많이 남아 있는 뒷벽의 높이는 1m 정도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의의와 평가
    두 장고분 모두 석실 내부는 이미 도굴되어 약간의 유물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그러나 주구에서는 원통형 토기와 나팔형 토기를 비롯한 많은 유물이 출토되어 독특한 분구형태와 함께 두 장고분의 연대와 성격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1994년 2월 18일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광주 월계동의 장고분 2기」 ( 임영진 ,『한국고고학보』31,1994)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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