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광덕사(光德寺)

불교유적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창건된 사찰.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광덕사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창건된 사찰.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대한불교법화종에 속한다. 고려시대에 창건하고 조선시대에 중창하였다고 하나, 정확한 시기는 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절에 있는 석불은 절이 없었을 때에도 부근의 마을사람들이 찾아와서 예불 공양하기를 끊이지 않았다고 하며, 이 불상으로 인하여 이곳을 미륵당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한다.
천광사(天光寺)라고도 불렸던 이 절은 1949년이묘련(李妙蓮)이 석불의 현몽을 얻고 초암 3칸을 세운 뒤 광덕리의 광덕을 따서 광덕사라 하였다. 1978년 무렵 도선이 대웅전을 중수하였으며, 구 요사를 헐고 새 요사를 지었다. 1999년에는 2층으로 된 현대식 요사를 지으며 오늘에 이른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산신각·요사채가 있다. 석불입상은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되어 있다. 높이 398㎝, 좌대 83㎝, 좌대직경 184㎝이며, 10세기경의 작풍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나, 불상의 표현상 많은 곳이 약식화되어 있어 고려 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전통사찰총서』 10(사찰문화연구원,1998)

  • 『사지』(충청북도,1982)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위석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