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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암(彌陀庵)

불교유적

 경상남도 양산시 원효산(元曉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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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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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 원효산(元曉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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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通道寺)의 말사이다. 원효산은 천성산(千聖山)으로도 부른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신라 초기 원효(元曉)가 창건하였으며, 1376년(우왕 2) 중창하였다.
그 뒤 1888년(고종 25) 정진(正眞)이 중창하였고, 구한말에 우리나라의 선(禪) 사상을 부흥시킨 경허(鏡虛)의 제자 혜명(慧明, 1861∼1937)이 주석하였고, 현재 그의 비석이 세워져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법당과 산신각·요사채 등이 있으며, 중요문화재로는 보물 제998호로 지정된 양산미타암아미타여래입상이 있다.
이 불상은 퇴적암으로 된 미타굴 안에 봉안되어 있는 화강암으로 만든 불상이다. 주형(舟形)의 광배(光背)와 원형의 연화좌대, 불신(佛身) 등이 모두 단일석으로 되어 있다.
불상의 머리에는 육계(肉髻)가 있고, 두 귀는 어깨까지 늘어졌으며, 통견의(通肩衣)를 입었으며, 오른손은 시무외인(施無畏印), 왼손은 여원인(與願印)을 취하고 있다. 신라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우수한 작품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 『한국사찰전서』(권상로 편,동국대학교출판부,1979)

  • 『문화유적총람』(문화재관리국,1977)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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