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반월암목차버튼
바로가기
내 검색어

    반월암(半月庵)

    불교유적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성산(三聖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반월암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안양 반월암 대웅전 정측면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성산(三聖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한국불교태고종에 속한다. 신라시대에 원효(元曉)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전설에 의하면 이 삼성산에 원효가 삼막사(三幕寺)를, 의상(義湘)이 이막사(二幕寺)를, 윤필(尹弼)이 일막사(一幕寺)를 창건하였는데, 그 뒤 일막과 이막사는 없어지고 삼막사만 남았다고 하며, 고려 말기에 나옹(懶翁)이 이 절을 중창하고 반월암이라 하였다고 한다.
    그 뒤 1918년에는 주지 원옹(圓翁)이 이응선(李應善)의 시주를 얻어서 법당 6칸과 요사채 8칸을 중수하였고, 1942년에 암자 뒷산이 붕괴되어 법당과 요사채 일부가 도괴된 것을 원주(院主) 삼현(三賢)이 보수하였다. 그 뒤 1950년 6·25 때 타버린 것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인법당(因法堂)·산신각 등이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이지수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