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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李穆)

조선시대사인물

 조선후기 이괄의 난 당시의 지사.   순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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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이괄의 난 당시의 지사.순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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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한산(韓山). 자는 명원(明遠). 아버지는 정사공신(靖社功臣) 이의배(李義培)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어려서부터 힘이 세어서 장차 무장이 되기 위하여 무예를 닦아 그 기예가 절륜하였다. 미처 무과에 응시하기 전인 1624년에 이괄(李适)의 난이 일어나자, 경기관찰사이자 부원수인 외삼촌 이서(李曙)의 휘하에 종군하였다. 이괄이 도성인 한양을 점령하자, 적의 동향을 살피기 위하여 개성으로부터 소덕문(昭德門)으로 서울에 잠입하다가 적에게 체포되었다.
이괄에게 끌려가서 관군의 형세에 관한 문초를 받았으나, 도리어 이괄의 반역을 꾸짖었을 뿐 굴하지 않았다. 이괄이 혹형을 가하면서 문초를 거듭하였으나 끝내 항복을 거부하다가 참형을 당하였다. 뒷날 조정에서는 이목의 절의를 기리기 위하여 호조판서에 추증하고 한원군(韓遠君)에 봉하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이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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