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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양(李忠養)

조선시대사인물

 조선후기 장령, 통례원좌통례, 형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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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장령, 통례원좌통례, 형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효숙(孝叔), 호는 후계(後溪). 효령대군(孝寧大君)이보(李補)의 8대손으로, 이집(李楫)의 증손이며, 할아버지는 이요빈(李堯賓)이고, 아버지는 군수 이한(李澣)이며, 어머니는 이응벽(李應璧)의 딸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1596년(선조 29) 정시문과에 을과로 급제하고, 1599년 사간원정언이 된 뒤 헌납·사헌부지평을 거쳐 1603년 장령이 되었다. 그 뒤 성균관직강·충좌위부호군(忠佐衛副護軍)·세자시강원문학을 거쳐 1608년(광해군 즉위년)에는 필선에 올랐으며, 사간·장령 등을 역임하고 1621년 통례원좌통례(通禮院左通禮)가 되었고, 이듬해 형조참의에 이르렀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7년)
문수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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