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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전(鄭孝全)

조선시대사인물

 조선전기 병조판서, 삼군도진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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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조선전기 병조판서, 삼군도진무사 등을 역임한 문신.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본관은 연일(延日). 아버지는 판서 정진(鄭鎭)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태종의 딸 숙정옹주(淑貞翁主)의 부마로, 1422년(세종 4)일성군(日城君)에 봉하여졌다.
1433년 사은사(謝恩使)로, 1450년(문종 즉위년) 진하사(進賀使)로 명나라에 다녀온 뒤 병조판서를 거쳐 삼군도진무사(三軍都鎭撫使)에 올랐다. 1453년 (단종 1) 계유정난 때 김종서(金宗瑞) 등 중신이 살해되자 병을 핑계로 나가지 않다가 파직되었다.
의분을 참지 못하여 주먹으로 가슴을 치다가 피를 토하면서 죽었다. 이듬해 그의 죄를 추론하여 부관참시(剖棺斬屍)하기에 이르렀다. 성종 때 신원되었으며, 뒤에 단종묘에 배향되었다. 시호는 충경(忠景)이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이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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