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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곡사(泉谷寺)

    불교유적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도음산(禱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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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천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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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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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도음산(禱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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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佛國寺)의 말사이다. 영곡사(靈谷寺)라고도 한다. 신라 선덕왕 때 자장율사(慈藏律師)가 창건하였다. 전설에 의하면 선덕여왕이 피부병으로 고생하여 좋다는 약은 모두 써보았으나 효력이 없었는데, 신하의 권유에 따라 동해안 천곡령(泉谷嶺) 아래에 있는 석천(石泉)의 약수로 며칠간 목욕한 뒤 완쾌되었다고 한다. 여왕은 약수의 효력에 감복하여 서라벌로 돌아와서 자장율사에게 절을 짓도록 하고 이름을 천곡사로 명명하였다. 그러나 창건 이후의 역사는 거의 전하지 않고 있다. 6·25 이전까지는 13동의 건물이 있었던 큰 사찰이었으나 현재 법당과 요사채만이 남아 있다.
    현존유물로는 선덕여왕이 목욕한 우물이라 전하는 석천(石泉)이 있다. 또 이 절에는 세조의 어필(御筆)이 있었다고 하나 현존하지 않는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6년)
    김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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