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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韓堰)

조선시대사인물

 조선전기 상서원정, 병조참지,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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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상서원정, 병조참지,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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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닫기영역열기생애 및 활동사항
본관은 청주(淸州). 자는 옥경(沃卿). 한상질(韓尙質)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감찰 한기(韓起)이고, 아버지는 전구서승(典廐署丞) 한명진(韓明溍)이며, 어머니는 권제(權踶)의 딸이다.
영의정 한명회(韓明澮)의 조카이다. 음보(蔭補)로 등용되어 1469년(예종 1) 부사과로서 진사시에 장원하고, 1474년(성종 5)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대사성이 되고, 1475년 형조참의 겸 부총관이 되었다.
1477년 천추사(千秋使)의 통사(通事) 조숭손(趙崇孫)에게 부탁하여 명나라 물건을 사들인 죄로 삭직되었다가 1479년 행호군으로 복직, 선위사(宣慰使)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왔다. 청평군(淸平君)으로 습봉되고, 1480년 이조참의·공조참의를 거쳐 판결사·장흥부사가 되었다.
1485년 대사간, 1486년 호조참의, 1487년 동부승지 겸 경연참찬관을 지내고, 이어 도승지 겸 예문관직제학·대사헌·상서원정·병조참지·형조참판을 지낸 뒤 사은사(謝恩使)로 명나라에 갔다가 그 곳에서 죽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8년)
이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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