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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전화숙(靑田畵塾)

    회화단체

     1933년경 개설되어 회화를 교육했던 이상범의 개인 화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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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명청전화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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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1933년경 개설되어 회화를 교육했던 이상범의 개인 화숙.
    키워드
    영역닫기영역열기개설 및 설립목적
    청전(靑田)이상범(李象範)은 1930년경부터 문하생을 받기 시작해서 배렴(裵濂)이 첫 제자가 되었고, 1933년 무렵에는 효자동 자택에 청전화숙을 마련하여 본격적으로 문하생들을 배출하기 시작했다. 청전화숙에는 배렴 외에 정용희(鄭用姬), 이현옥(李賢玉), 심은택(沈銀澤), 장철야(張哲野), 오석환(吳錫煥), 이건영(李建英), 정종녀(鄭鍾汝), 심형필(沈亨弼) 등이 그림을 익혔고, 일제 말기에는 박노수(朴魯壽)도 이곳에서 배웠다. 누하동으로 이사한 후에도 계속해서 교육을 했는데 청전화숙의 동문전은 1941년에 처음 전시회를 하여 1943년까지 3회가 열렸지만 여기에 관한 기록이 많지는 않다.
    일제강점기에 조선미술전람회를 통해 수묵산수화의 큰 맥을 형성하고 있던 이상범은 20년대 후반부터 특선을 거듭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향토적인 소박한 자연을 소재로 한 그의 산수화는 ‘청전풍’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누렸고, 청전화숙에서 교육을 받은 제자들은 조선미술전람회에서 ‘황한미(荒寒美)’, ‘황량미(荒凉美)’의 청전화풍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참고문헌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2012년)
    강민기(덕성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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