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지금니 묘법연화경 권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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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7
감지금니묘법연화경 권7
불교
문헌
문화재
1366년 『묘법연화경』 권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명칭
감지금니 묘법연화경 권7(紺紙金泥 妙法蓮華經 卷七)
지정기관
문화재청
종목
보물(1992년 07월 28일 지정)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본 항목의 내용은 해당 분야 전문가의 추천을 거쳐 선정된 집필자의 학술적 견해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공식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차
정의
1366년 『묘법연화경』 권7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내용

199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권(권7) 1첩. 권말에 1366년(공민왕 15)의 사성기(寫成記)가 있다. 이에 의하면 고려 공민왕 15년에 도평의녹사 전농직장(都評議錄事典農直長) 권도남(權圖南) 등이 죽은 아버지와 선조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사성하여 봉정사(鳳停寺)에 봉안한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이 사성기는 본문과 글씨가 다르고 종이의 질이 다르다.

의의와 평가

그러나 전체적인 품격으로 보아 고려 후기의 사경임에는 틀림없고, 권말의 사성기는 그 당시 권씨일가에 의하여 기존의 사경을 구하여 봉정사에 시주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사경은 앞표지와 본문 두장이 탈락되어 있음이 흠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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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박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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