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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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신보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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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에, 교육 신보사에서 교육 주간지로 창간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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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1975년에, 교육 신보사에서 교육 주간지로 창간한 신문.
내용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교육신보사에서 발행하고 있다. 1975년 10월에 ≪교육세계 敎育世界≫라는 제호로 창간되었으며, 교육주간지로서는 광복 이후 처음으로 컬러 인쇄로 발행하였다. 일선 교단과 밀착된 취재로 교육계의 실상을 생동감 있게 대변해 주고 있으며, 교육정책 당국에 일선 교사의 소리를 정직하게 전달하고 있다.

창간 때에는 교사와 학부모·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주간지로 출발하였으나, 1977년부터는 지면을 대폭 쇄신하여 교사를 주독자로 하는 교육전문지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1980년 6월에 제호를 지금의 ≪교육신보≫로 변경하고, 종래의 B6판 32면을 블랭킷(blanket)판 4면으로 바꾸었다.

1984년 6월에는 날로 늘어나는 교육정보에 대한 교육전문지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8면으로 증면하였다. 1984년부터 일선 교사들의 연구 의욕과 창작열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전국교원 학·예술상’을 제정하였다.

또한 1986년 5월부터는 날로 심각하게 대두되는 인구 문제 및 성교육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시키기 위하여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인구순결교육도서감상문 모집을 하고 있다. 1987년부터는 미술교육 현장의 질을 높이고 교원의 화단 등용문을 넓히기 위하여 미술 부문을 따로 제정, ‘전국교원미술대상전’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간행물로는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의 교감승진시험에 대비한 ≪교직승진문제총람≫과 성교육자료 도서로서 초등학교용 ≪소중한 우리들≫, 중학교용 ≪성장하는 우리들≫, 고등학교용 ≪바른 지식의 율≫ 등을 각각 발행하고 있다.

그밖에 1981년부터 1982년까지 광복 이후 교육계 전반에 걸쳐 알려지지 않았던 사건과 화제를 담은 <한국교육의 비화>를 안호상(安浩相)·유진오(兪鎭午)·백낙준(白樂濬)·이병도(李丙燾)·윤천주(尹天柱) 등 교육계 원로들이 집필, 49회까지 연재하여 교육계의 소중한 자료로 보관되고 있다.

1989년 1월 동남아시아 및 미주지역 교원해외연수를 실시하였으며, 1990년 1월 본사 주최로 전국교원 다수가 중국해외연수 및 백두산 답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1999년 6월 근대교육 100년을 집대성, 새천년 교육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한국교육 100년사≫상·하권(1,200페이지)을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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