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국토의 기본 측량, 지도 제작, 지리의 조사와 연구 등을 위하여 설립된 국토교통부 소속의 연구기관.
연원 및 변천
1994년에 다시 건설교통부 소속으로 개편되어 원장 1인을 포함한 136명의 직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무과·측지과·항측과·지도과·지리정보과가 설치되어 있다. 2003년 7월에 대통령령에 의해 국토지리정보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후 2008년 2월 정부조직 개편으로 국토해양부 산하기관으로 바뀌었으며 지적민원 업무 등을 일부 담당하고 있다. 원장 1인 아래 기획정책과·관리과·측지과·공간영상과·지리정보과·국토조사과가 설치 및 운영되고 있다. 2013년 3월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으로 개편되었다.
기능과 역할
또한, 각 지방의 지지적(地誌的)) 특성을 설명한 『한국지지』 지방편 4권, 지도의 이용법과 학술 단체 및 학자들의 국토 관계 논문을 수록하여 국토에 관한 참고 문헌을 소개하는 『지도와 지명』, 지도제작 과정을 상세히 해설하는 『지도가 되기까지』, 수치지도의 관리 및 개선을 위한 다수의 연구논집 등도 있다.
현황
참고문헌
- 국토지리정보원 홈페이지(www.ngi.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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