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매순

  • 종교·철학
  • 인물
  • 조선 후기
조선 후기에, 예조참판, 강화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이칭
  • 대산(臺山)
  • 덕수(德叟)
  • 시호문청(文淸)
인물/전통 인물
  • 본관안동(安東)
  • 사망 연도1840년(헌종 6)
  • 성별남성
  • 주요 관직예조참판|강화부유수
  • 출생 연도1776년(영조 52)
  • 출생지미상
집필 및 수정
  • 집필 1995년
  • 이민식 (한학자)
  • 최종수정 2025년 12월 19일
열양세시기 미디어 정보

열양세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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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조선 후기에, 예조참판, 강화부유수 등을 역임한 문신.

개설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덕수(德叟), 호는 대산(臺山). 아버지는 참봉 김이수(金履鏽), 어머니는 죽산안씨(竹山安氏)로 안종주(安宗周)의 딸이다.

생애 및 활동사항

1795년(정조 19)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검열 · 사인을 거쳐 초계문신(抄啓文臣)이 되었고, 그 뒤 예조참판을 거쳐 1821년(순조 21) 강화부유수를 역임하였다.

김매순은 당대의 문장가로 홍석주(洪奭周) 등과 함께 명성이 높았으며, 여한십대가(麗韓十大家)의 한 사람으로 꼽혔다. 또한, 성리설에 관하여 일가견을 가지고 있어서 인물성동이론(人物性同異論)을 둘러싼 호락논쟁(湖洛論爭)에 이간(李柬)과 낙론(洛論)을 지지하였다. 고종 때 판서에 추증되었고, 시호는 문청(文淸)이다.

저서로는 『대산집(臺山集)』 · 『대산공이점록(臺山公移占錄)』 · 『주자대전차문목표보(朱子大全箚目問標補)』 · 『궐여산필(闕餘散筆)』 · 『열양세시기(洌陽歲時記)』 등이 있다.

참고문헌

  • - 『대산집(臺山集)』

  • - 『헌종실록(憲宗實錄)』

주석

  • 주1

    : 문과 급제 : 『국조방목(國朝榜目)』 卷之十八(규장각한국학연구원[奎貴11655])

  • 주2

    : 시호 추증 : 『고종실록』 12권, 1875년(고종 12) 12월 16일. "고 이조 판서 김로 등에게 시호를 추증하다"

  • 주3

    : 김매순 저술 : 『대산집(臺山集)』 (국립중앙도서관 일산古3648-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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